Home Insp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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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집을 구매할 때 계약을 체결하고 어느 일정 기간 내에 인스팩션을 하실 수 있어요. 그 기간내에 인스팩션을 끝내고 셀러에게 고칠 것을 공지하거나 딜을 다시 한번 할 수도 있답니다. 보통 누군가가 살았던 집은 당연히 인스펙션을 하는거라 생각하지만 새집에 대해선 아직도 말들이 많아요. 모범적인 답으론 하는게 좋다고 하지만, 돈을 조금이라도 덜 쓰고 세이브 하고 싶은 바이어의 경우, 불필요한 인스펙션은 스킵 하고 싶기도 하니까요. 

새집은 과연 인스펙션이 필요할까요?

최근에 있었던 경험에 비추어볼때, 인스펙션을 꼭 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규모가 큰 빌더회사가 있고 그 밑으로 여러 디자이너가 있으며, 또 그 밑으로 사이트 책임 관리자가 있는데, 아무리 괜찮은 회사라하더라고 개인의 역량에 따라 같은 빌더 (브랜드겠죠?)가 지었음에도 그 퀄러티가 현저히 차이 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구조 및 디자인이 다르진 않습니다. 단지 소소한 것들, 페인트 마무리라든가 문의 힌지 (hinge), 나무바닥에 스크래치 처럼 의외의 곳에서 마무리가 엉성함을 발견 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럼, 바이어가 인스펙션을 하기 전 무엇을 알고 있는게 좋을까요? 아래 링크를 따라 가시면 바이어가 미리 알아두서 좋은 점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What to Prepare for Insp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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