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s in Tally II (레스토랑 II)

(0 comments)

1. Chi Chi's Cafe 

쿠반 샌드위치가게인데요, 다운타운쪽에 위치해 있고 근처 직작인을 비롯 FSU 학생들도 많이 애용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여기 패스트리도 꼭 맛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감자튀김 대신 감자 스틱 과자 같은게 같이 나오는데, 맛이 괜찮아요. 잠깐 몇초동안 이게 시중에 판매되는 과자를 그냥 부은 것인가.. 생각하게 되지만, 전 거기서 만든거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가격도 나쁘지 않고, 진짜 맛있어요!

2. Grub Burger Bar (https://grubburgerbar.com/stores/tallahassee/)

알고보니 미국내 여러군데에 있는 체인점이더라구요. 맛은 그 어느 수제버거와 비교할 수 있을만큼 맛있어요. 소스를 약간 스파이시한 걸 쓰는데 (물론 전혀 스파이시하지 않은 버거도 있습니다. 아이는 이걸로 시켜주고 전 매번 약간 매운걸 시켰어요), 그게 버거 패티를 더 맛있게 해주더라구요. 와다버거보다는 비싸지만, 먹어볼만한 퀄러티 입니다. 위치는 TJ Max 수퍼마켓 바로 옆쪽에 있어요. 

3. Little Paris (https://www.littleparistallahassee.com/menus)

캐주얼 다이닝이라 하길래, 부담없이 갔는데... 솔직히 다시 나갈까...하다가 그냥 먹기로 한 곳이랍니다. 분위기가 파인 다이닝같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갔기 때문에 솔직히 신경이 좀 쓰였어요. 게다가 메뉴도 점심 메뉴와 많이 달라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없었거든요. 리조또를 시켜줬는데 거의 다 남겼어요. 그치만, 어른들은 굉장히 즐겁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인 것 같아요. 음식 퀄러티는 당연 좋았구요, 와인도 괜찮았답니다. 뭔가 어른들끼리 괜찮은 분위기 속에서 조용한 식사를 즐기고 싶을때 이곳을 이용하면 좋겠다 싶어요.

Currently unrated

Comments

There are currently no comments

New Comment

required

required (not published)

optional

required